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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여행 - 다낭면세점, 공항식사, 커피

마지막 날 이제 한국으로 가야하는 일만 남았네요.
짧지만 알차게 보낸 다낭여행 이였습니다.

빌라에서 준비를 다 하니 Sunny가 부기를 불러서 캐리어를 모두 푸라마빌라 리셉션데스크로 옮겨 줬습니다.

[마지막 쇼핑]
롯데마트에서 쇼핑을 20만원 정도 했음에도 불구하고 빌라에 머무는 동안 너무 많이 먹어서 한국에 가져갈 것을 추가로 구매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출발하는 당일 걸어서 다낭미케스파 옆에 있는 마트에 1팀을 미리 보내서 추가로 구매할 것을 구매 하게 했습니다. 그들은 우리가 공항샌딩버스가 가면서 픽업 하는 것으로 계획을 짰죠.
아래 물건들을 추가로 구매한 과자 들입니다.

200원짜리 라면(Hao Hao) 1박스(30개) + Gery 과자 9박스 + Coffee Joy 3박스 + 망고젤리 5봉지 

 

공항으로 출발~

다낭공항 출입할때 통행료 같은 것을 내야 하나봐요.
톨게이트가 있었고 모든 차들이 톨비 같은 것을 냈어요.

 

생각보다 한산 했던 공항 이였습니다.
2시 45분 비행기였는데 빌라에서 11시 30분에 공항샌딩신청해서 출발 했습니다.
넉넉하게 3시간 정도 미리 출발하면 공항에서 쇼핑 이나 식사가 할 분들에겐 맞을 것 같습니다.

 

다낭공항에서 점심 식사

다낭공항에서 점심을 해결 하고 갈려고 둘러 보았지만 마땅히 먹을 만한게 없어서 버거킹에서 햄버거를 먹었습니다.
위 가격 단이는 달러 입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비싸다~ 란 생각이였는데...
실제 버거 나온걸 보니...사이즈가 외국인 기준인가봐요 ^^
버거와 콜라 사이즈가 아주 커서 애들은 반 잘라서 줬고 성인들도 하나 먹으니 배가 부르네요.

* 다낭 공항 버거킹에서는 플라스틱 사용을 안하고 있습니다. 
* 우리나라도 플라스틱 사용을 자제하는 캠페인이 빨리 생겼으면 좋겠네요.

 

다낭공항 커피가격

다낭공항 커피 가격이 만만치 않네요. 일반 블랙도 $5 입니다.
여기도 플라스틱을 사용을 하지 않는 캠페인 중이였습니다. Hot coffee는 뚜껑을 주는데 아이스커피는 뚜껑을 안줘요.
빨대는 종이 빨래 같았습니다.

 

다낭공항이 더 비싸다?

베트남 다낭에서 인스턴트 라면중에서 위 라면이 가장 저렴하고 입맛에 맞아서 많이 사먹었습니다.
1개에 200원 정도 했었어요.
그런데 공항에서 $1 에 파는것을 보고 깜놀했습니다. 
다행히 우리는 출발하는 날 1박스(30개)를 사서 한국에서 나눠가졌습니다.

 

망고젤리 과자도 숙소 근처 마트에서는 2500원 정도 했던것 같은데 공항에서는 $8에 팔고 있네요.
그리고 공항면세점 상점마다 가격이 좀 달라요. $5 파는 곳도 보이네요.

한국에 가져올 과장등은 현지 마트에서 구매하는게 좋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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