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무급휴가까지... 코로나19 여파가 심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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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무급휴가 #코로나여파

코로나19 확산이 점점 커지는 분위기가 되고
업계에서는 경기침체 장기전에 대비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메리스때보다 심각성이 더 커지고 있어
관광업계에는 비상대책이 발령된듯 합니다.

어떤 회사들이 직원들 무급휴가를 권고 하고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호텔업계는 코로나19 직격탄을 받아 객실 및 행사 취소가 무더기로 발생한 곳입니다.
롯데호텔의 경우 임원급여 10% 반납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무급휴가를 권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직원무급휴가는 강제성은 없다고 합니다.

코로나19의 충격을 받은 항공 업계는 비상 경영에 들어갔습니다. 아시아나 항공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조종사를 포함한 모든 직원이 돌아가면서 무급 휴직을 하기로 했습니다. 사장을 포함한 임원들은 모두 사표를 냈습니다.

제주항공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3∼6월 사이에 15일 이상 무급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 희망자에 한해 해당 기간에 근로시간 단축(하루 4시간), 주당 근로일 단축(2∼4일 근무) 등도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

진에어는 4월 15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최소 1주에서 최대 12개월까지 무급 휴직을 신청받기로 했다

에쓰오일은 지난 10일 만 50세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계획안을 내놨다고 발혔습니다.

금호고속도 사무직만을 대상으로 하던 단기 무급휴직 신청을 승무사원과 기술사원까지 확대.

하나투어 모두투어 등 여행업계도 주 3일 근무제를 시행하고 유급휴직 제도를 확대

호텔, 여행사, 항공사 등 관광업계에서 비상대책을 간구 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특히 호텔업계는 롯데호텔을 시작으로 수많은 호텔들이 비슷한 대책을 내놓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기업들의 힘든 싸움이 코로나가 빨리 안정이 되어 끝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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