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허브 가지치기로 외목대 만들고 잎은 방향제로 활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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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허브만큼 키우기 쉬운 식물이 있을까요? 제가 죽이지 않고 1년을 키운 몇 안되는 식물이 바로 장미허브 입니다.
봄동안 잎이 많이 자라서 장미허브 가지치기를 해 줬습니다.

작은 화분으로 옮겨심어 개체수가 많이 늘었고 큰 밑에 보면 큰화분 옆에 빈 공간에 심어 둔것도 쑥쑥 자라서 이젠 처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입니다.

장미허브를 그냥 풍성하게(좌) 키운 것도 있고 외목대(우)로 키우는 것도 있습니다.
사실 장미허브외목대 만들기를 전에 따라 한다고 실험(?)을 해서...80%이상이 외목대 입니다. ㅋㅋ

 

최근에 장미허브 외목대인 애들 밑 가지를 다 쳐줬는데 잎이 나왔습니다.
이전 같으면 긴 것들을 모두 살려서 다시 심었는데 위에서 언급했듯이 이젠 개체수가 너무 많아져 감당이 안됩니다.
그래서 잎을 모아 장미허브방향제로 만들어 봤습니다.

회사 가는 길에 차에 방향제로 사용하기 위해 망에 담았고 화분하나는 사무실에 두고 키워 볼려고 가져가는 중입니다.

마침 장미허브를 담을 망이 집에 있어서 가득 담아 차 앞쪽에 걸어 놨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향이 별로 안나네요. 이놈이 만져줘야 향을 발산하나봐요.

저렇게 두면 자연 건조되어 장미허브 향이 더 날려나? 두고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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